[2006 헤경 마케팅大賞]온ㆍ오프결합 투명한 보상시스템
종합유통 회사인 하이리빙은 정도경영으로 유명하다. 건전하고 투명한 보상시스템과 뛰어난 제품력의 다양한 상품들, 구매와 사업의 효율성을 배가 시키는 최상의 고객지원 인프라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토종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로 각광을 받고 있다. 창사 10년만에 고속성장을 거듭해 국내 토종 직판업체 기업 가운데 최고의 자본력과 최상의 제품력, 최강의 조직력을 갖춘 업계 리딩 기업의 자리를 굳히고 있는 것.
하이리빙은 특히 브랜드와 상품 뿐 아니라 마케팅, 영업 및 업무조직, 기업문화 기업활동의 전부분을 재점검하고 개편해 21세기 직판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새로운 CI를 발표하고 대대적인 기업 혁신에도 착수할 계획이다.
하이리빙의 온ㆍ오프라인을 결합한 유통채널은 회원중심의 시스템으로 이뤄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하이리빙은 인터넷과 콜센터(ARS)를 이용한 온라인 채널과 전국 매장을 통한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회원들과의 접점을 다양화하고 있다.
온라인 유통채널의 경우 지난 99년 10월에 국내 업계 최초로 인터넷 전자쇼핑몰(www.hilivingmall.co.kr)을 오픈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장점을 접목한 하이리빙의 인터넷 전자쇼핑몰은 전자상거래와 각종 회원혜택, 사업관리가 가능한 회원전용 쇼핑몰이다.
오프라인 유통채널은 서울과 대전, 부산, 대구, 광주, 제주 등 22개 지사 지점 출장소와 옥천, 일산의 대규모 물류센터를 갖추고 있다. 픽업센터와 교육장이 결합된 하이리빙의 오프라인 모델은 직접판매를 위한 모범적인 인프라로 꼽히고 있다. 여기에 CTI 통합콜센터를 동종업계 최초로 도입, 업무효율을 높이면서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극대화하고 있다.
하이리빙은 이와함께 생필품 위주의 다양한 제품 구색을 갖추고 있다. 렉스진 바이오텍, 애경산업, 한국콜마 등 120여 개사와 제휴관계를 맺고 있으며 일반생활용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통신, 서비스용품 등의 제품을 OEM, ODM 방식으로 생산ㆍ공급하고 있다. 또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하이리빙 e-shop을 활용한 상품 개발 등 제휴 마케팅도 강화하고 있다.
하이리빙은 올해부터는 사용하기 편리한 핵심기능, 혁신적인 디자인, 회원의 핵심 니즈가 반영된 심플한 제품개발을 통해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상품전략에 전념하고 있다.
하이리빙은 이외에도 사회봉사 확대를 실시, 책임을 다하는 기업의 이미지를 다져가고 있다. 서울 명진 보육원 등과 자매결연을 맺고 봉사활동 및 지원행사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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