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리빙(대표이사 정찬배, 이정학)은 구랍 27일 대표이사를 비롯해 20여명의 임직원들과 회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법인 명진보육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하이리빙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나눔 봉사활동은 전국 17개 지사와 지점에서 2005년 한해동안 쇼핑백 판매 수익금을 의미있게 사용하기 위해 마련된 직접 참여형 봉사활동이다. 하이리빙은 이번 자매결연으로 2006년도부터는 정기적으로 임직원들이 직접 봉사하는 사랑나눔 활동을 전임직원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하이리빙은 이날 자매결연식과 함께 1차로 기저귀, 휴지, 화장품 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생활용품과 보육원 사업 후원비를 전달했다. 또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위해 보육원에서 필요로하는 물품을 분기별로 제공하기로 했다. 결연식을 마치고 하이리빙 정보지원팀 직원들은 아이들이 사용하는 보육원내 컴퓨터를 점검 수리를, 다른 임직원은 아이들의 기저귀를 갈아주고 책을 읽어주는 등 보육원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이리빙의 ‘사랑나눔 봉사활동’은 회사와 직원 그리고 회원이 하나되어 이루어졌다는 데서 그 의미가 깊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하이리빙 박상호 차장은 “밝고 꾸밈없는 아이들의 모습에 되려 마음의 위안을 얻는 것 같다”며 “이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명진보육원 황동규 원장은 “하이리빙의 정성어린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아이들을 밝고 씩씩하게 키워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고마움의 마음을 전했다.
하이리빙과 결연을 맺은 명진보육원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소재한 곳으로 18세 미만의 아동을 보호•양육하고 있다.
하이리빙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기존의 문화활동 지원, 치매노인 지원 등과 함께 올해에는 임직원들의 자원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후원, 장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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