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과 더 가깝게

하이리빙이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았다.
하이리빙은 1996년 6월 28일 첫 문을 연지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 국내 토종 네트워크 기업이다. 외국계 기업이 주를 이루는 국내 네트워크 시장에서 국내 기업의 자존심을 지키며, 건전한 소비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하이리빙은 토탈헬스를 지향하고 있다. 하이리빙의 토탈헬스는 하이리빙이 제공하는 제품, 서비스,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해 생활 속에서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 풍요로운 경제력 그리고 사회에 대한 책임을 회원과 회사가 함께 실현해가는 것을 의미한다.
하이리빙의 제품에는 ‘토탈헬스’ 개념을 반영한 다양한 상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하이리빙 상품 하나하나에는 지난 15여 년의 상품개발 노하우와 R&D가 녹아있어 최고의 상품만을 엄선해 제공하고 있다. 하이리빙이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는 건전한 소비 생활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이를 통해 가정과 사회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질병으로부터 건강을 유지관리해주는 건강기능식품(Health Food), 피부 건강을 위해 피부과학을 접목한 뷰티&스타일(Beauty & Style)상품, 의료기기, 기능성 침구 등 차원이 다른 건강 관리를 위한 헬씨라이프(Healthy life)상품, 친환경 생활용품인 헬씨리빙(Healthy living)상품 등 일상의 모든 상품들이 마련되어 있다. 이 가운데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이다. 비타민 제품에서부터 개별인정형 제품까지 개인의 건강상태와 연령대별 헬스케어가 가능하도록 30 여종의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엔트리 종합비타민 무기질> 제품은 스테디셀러로 꾸준한 매출을 올리는 상품이며, 여성갱년기 건강기능식품인 <엔트리 에스론 플래티넘>은 여성 고객들로부터 제품력을 인정 받으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히트상품이다.
화장품의 경우 단순히 외적 아름다움에 포커스를 맞추지 않고 피부 속 건강까지 생각하는 제품을 개발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에 출시한 줄기세포배양액화장품
하이리빙은 올해 ‘스마트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스마트폰 1,000만 시대에 걸맞게 회원들에게 다양한 마케팅 툴을 개발해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고객들이 하이리빙의 상품과 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 또한 스마트해진 고객들의 니즈를 신속하게 반영하여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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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4월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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