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리빙, ‘2011 국민생활안전 캠페인 참여
- 국내 29개 기업 참여
하이리빙이 정부와 기업, 품질 전문가 등과 함께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제품 및 서비스의 ‘안전 수준’ 향상을 위해 나섰다.
하이리빙(대표이사 민창기)이 한국품질경영학회와 동아일보 주최로 2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2011 국민생활안전 캠페인 공동 선언식’에 참여했다.
이날 공동선언식에 참여한 하이리빙은 ‘2011 국민생활안전 캠페인의 취지에 따라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진정한 선진국으로 발전하기 위해 기업으로서 기업 경영과 소비자 만족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철저한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공감하고 이를 실천키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이리빙을 비롯해 LG전자, 금호타이어, 귀뚜라미홈시스, 남양유업 등 29개 기업이 참여했다.
하이리빙은 고객의 건강한 생활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토탈헬스 전문기업답게 ‘2011 국민생활안전 캠페인’을 기업 경영 전반에 반영, ‘생활안전 보장’이라는 원칙이 최우선적으로 지켜지는 문화를 만드는 데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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