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리빙, 2011 시무식 가져
- 현장밀착형 조직 변화로 매출 상승 도모
- 지원 복지정책, 인센티브제도 등 직원 지원 정책 확대
하이리빙(대표이사 민창기)은 3일 본사 회원플라자에서 전국지사를 연결한 다원중계 방식으로 2011년 새해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하이리빙은 이날 시무식을 통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매출 상승세를 새해에도 이어가기 위해 현장밀착형 영업조직 개편과 함께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한다는 방침을 공표했다.
또한 새해 들어 새롭게 도입하는 직원 복지정책과 인센티브 제도, 인사정책 등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에 따라 자기계발비, 동호회 활동에 대해 지원이 늘어났으며, 연말 인센티브 역시 매출 성장에 따라 200%까지 받을 수 있게 되는 등 직원에 대한 복지 지원을 확대키로 했다.
하이리빙 민창기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회원에 대한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영업조직을 현장밀착형 지원체계로 전환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임직원 개개인이 자신의 포지션과 역할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는 본사 팀과 전국 지사에서 직접 제작한 새해 소망 동영상 메시지를 상영해 직원들의 새해 의지를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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