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영양공급을 위해 엔트리 비타민 C 전달
하이리빙(대표이사 장상순)의 건강기능식품 <엔트리 비타민 C 츄어블>이 네팔의 어린이들에게 영양공급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하이리빙은 지난해 12월 국제가톨릭형제회(AFI)를 통해 네팔의 남부 지역인 자낙푸르에 있는 한센 환자들의 집단촌 어린이들을 위해 비타민 C 제품 100개를 전달했다.
하루 2끼의 식사도 어려운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이 지역 어린이들에게 영양을 공급해줄 수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비타민’을 제공하게 되었다.
국제가톨릭형제회는 사회교육, 복지, 의료, 환경, 빈민지원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제단체이며, 한국에는 40여명의 회원들이 전문분야에서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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