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개념 발열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인센티브까지
- 웰빙형 임직원 복지혜택 + 고객의 입장에서 체험

하이리빙이 건강한 회사생활을 위한 S라인, 몸짱 임직원 만들기 프로젝트에 들어갔다.
기업들이 직원들의 건강 관리에 특별한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하이리빙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슬림어필 발열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임직원 건강관리에 직접 나서고 있다.
하이리빙은 18일 본사 직원 휴게실내에 전문 건강 상담사를 배치하고 임직원에 대한 체지방 검사와 다이어트 상담을 시작했다. 검사결과 체지방률과 복부 비만도 등이 기준치를 초과하면 자동적으로 2개월 간의 <슬림어필 발열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는 하이리빙 임직원은 일차적으로 최근 출시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발열 다이어트 제품 ‘엔트리 슬림어필’을 2개월간 섭취하게 되며 전문 상담사의 개인별 다이어트 컨설팅을 받게 된다.
하이리빙은 프로그램 참가자를 대상으로 3주 간격으로 중간 검사를 통해 다이어트 성과를 체크하며 다이어트 전 과정을 개인별로 관리해줄 계획이다. 또한 직원들의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개인 및 팀별 시상과 체험수기 공모 등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하이리빙이 직원들의 건강 챙기기에 발벗고 나서게 된 것은 지난달 임직원 정기 건강검진 결과 직원들의 비만도가 높게 나온데다가 직장인 비만 증상이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외에 뇌경색이나 뇌졸중 등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체내의 생리작용에 의한 인체 발열촉진으로 기초대사량을 증진시켜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는 신개념의 발열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엔트리 슬림어필>을 출시하면서 굶거나, 식사량을 줄이지 않고도 누구나 부담없이 다이어트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이리빙 장상순 대표이사는 “직원이 건강해야 회사도 건강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준비한 직원복지 프로그램의 일환”이라며 “건강한 다이어트로 더 행복한 회사생활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고객의 입장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자사 상품을 체험해보자는 2가지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행사”라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하이리빙은 지난 4월부터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테헤란로 본사 건물 앞에서 일반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유기농 종합 비타민인 <엔트리 종합비타민 무기질>과
<엔트리 비타민 C 츄어블>제품을 무료로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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