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리빙 건강기능식품, 미국 갱년기 여성 임상 진행
- ‘엔트리 에스론 플래티넘’에 함유된 식품성 에스로겐 미국 IRB 심사통과
하이리빙(대표이사 장상순)은 여성용 건강기능식품인 ‘엔트리 에스론 플래티넘’의 주요 원료인 ‘FGF 271’이 미국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Institutional Review Board) 심사를 통과해 최종적으로 승인되었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IRB의 심사를 통과한 성분은 백하수오, 속단 등 천연 복합 약재로부터 개발한 식물성 에스트로겐인 ‘FGF 271’로 하이리빙의 여성용 건강기능식품인 ‘엔트리 에스론 플래티넘’의 주요 원료로 사용되고 있는 특허 원료이다.
엔트리 에스론 플래티넘의 ‘식물성 에스트로겐’은 이미 지난해 4월 ‘2008 제네바 국제발명전’에서 ‘금상’을 수상한데 이어 2008 보건산업기술대상 등 해외 시장과 국내시장에서 이미 입증 받은 제품이다.
미국 임상시험은 캘리포니아주 2개 병원에서 안면홍조, 야간발한, 질 건조증 등 다양한 폐경기 증후군 증상의 개선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84명의 폐경기 전후 미국 여성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엔트리 에스론 플래티넘’은 이미 국내 성균관대 의대 삼성제일병원에서 1년간 임상시험을 한 결과 다양한 폐경기 증상을 비롯해 골대사 지표 및 골밀도 개선에 효과가 있음이 확인된 바 있다.
하이리빙은 미국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 심사를 통과할 수 있었던 것은 이 제품에 효과에 대해 미국 시장에서도 인정했다는 의미인 만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 리딩 상품으로 성장시킨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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