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차이는 水준(?) 차이!
- 자작나무수액, 칠화수, 화로수 등 물로 차별화
국내 화장품 업체들이 최근 차별화 전략으로 ‘수(水)준이 다른’화장품들을 출시하면서 봄철 여심잡기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화장품의 경우 일반적으로 정제수를 사용하지만 최근 출시된 신제품의 경우 미용 효과를 높이기 위해 대나무 추출수, 자작나무수액, 칠화수, 화로수 등 특화된 미용수를 활용한 물 좋은 화장품으로 차별화를 선언하고 있다.
하이리빙의 한방화장품 ‘은유비’는 대나무추출액과 자작나무수액을 코리아나 ‘비취가인 백윤’은 칠화수, LG생활건강의 ‘수려한 수’는 화로수를 내세우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하이리빙은 최근 기존 정제수 대신 천연 보습인자를 함유하여 피부 보습에 효과적인 자작나무수액과 대나무추출수를 사용한 주름개선 기능성 한방 아이크림인 <은유비 궁중 명안고>를 내놓았다. 이 제품은 출시와 함께 하이리빙 화장품 가운데 매출액 상위에 오르는 등 물 좋은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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