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리빙, 회원, 직원 연말 이웃돕기 나서
-직원들은 복지시설로, 회원들은 태안으로…
하이리빙(대표 이정학)은 연말을 맞아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아동복지센타와 원유유출 피해 지역인 충남 태안군에서 직원과 회원들이 각각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하이리빙 본사 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은 지난 26일 명진아동복지센터를 방문, 300만원 상당의 정기물품 후원과 방학을 맞은 원생들에게 학습지도, 환경미화 활동 등을 전개했다.
특히 이날 오전에는 유치원생들과 함께 수제비를 직접 만들어 먹는 시간을 보냈으며, 초등학생들과 방학숙제를 함께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는 연말을 맞아 소외 아동들과 함께하며 ‘생활 속의 행복’을 추구하는 하이리빙의 이웃 사랑 정신을 보여주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된 행사이다.
이와 함께 지난 25일부터 1박 2일간 하이리빙 회원들로 구성된 30여명이 최근 기름유출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안군 만리포 해안 주변의 기름 찌꺼기 제거 작업과 해안 주변 청소 봉사활동에 참가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한 회원은 “언론을 통해 이 지역 기름유출로 인한 심각성을 접하고 피해 복구를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조속한 피해 복구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는 하이리빙 회원들로 구성된 문화발전위원회


















(0개)
(2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