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리빙, <엔트리> 광고대상 수상
- fn 광고대상 <직접판매부문 최우수상> 수상
하이리빙(대표 이정학)이 지난 7일 소피텔 앰버서더 호텔에서 개최된 제8회 fn광고대상 시상식에서 직접판매부문 최우수 광고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광고는 ‘얼마나 오래 사느냐보다 얼마나 건강하게 사느냐를 생각합니다’라는 카피의 건강기능식품 <엔트리> 브랜드 광고이다.
하이리빙이 처음 시도한 브랜드 광고로 소비자에게 한 차원 높은 건강을 추구하는 <엔트리>만의 차별화 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또한 광고 디자인에 있어서도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엔트리>만의 컨셉을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엔트리의 필수영양소 나무(Essential Nutrition Tree)라는 의미의 <엔트리>는 인체의 필요한 영양소를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게 하려는 하이리빙의 바람을 담은 브랜드로 제품의 효능 뿐 아니라 소비자의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날 시상식에서 하이리빙 박찬균 경영지원본부장은 “하이리빙의 첫 브랜드 광고가 광고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고객들의 생활이 더 행복해지고 더 즐거워지고 더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늘 준비하고 실천하는 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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