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리빙, 서울지사 확장 이전 오픈
‘쾌적하고 아늑한 공간, 서울 강서지역에서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 ’
하이리빙(대표이사 이정학)이 서울지사를 동작구 대방동으로 확장 이전하고 대회원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서울지사는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과 쾌적한 환경이 돋보인다. 3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4개의 교육장이 완비되어 규모별로 다양한 교육과 미팅이 가능하다. 또한 뷰티&헬스샵이 별도로 꾸며져 있어 건강 및 미용상담 등을 전문 컨설턴트에게 받을 수 있다. 특히 휴게시설은 하이리빙 가족의 보금자리로서 손색이 없는 내 집 같은 분위기의 환경을 조성했다.
지난 9월 3일 열린 서울지사 이전식에는 500여명의 하이리빙 가족과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정학 대표이사는 “최고의 시설에서 회원 여러분들에게 보다 낳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더욱 열정을 다해 행복한 미래를 하이리빙과 함께 만들어가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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